PRODUCTION

PRODUCTION

회사소식

목록보기
페이스북도 음성인식 비서 개발..알렉사·시리에 '도전장'
관리자
작성일시 2019-04-20 10:03:56     조회수 62
수정일시 2019-04-20 10:08:37



  • 페이스북이 인공지능(AI) 음성인식 비서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.
  • 미국 CNBC 방송은 17일(현지시간) 페이스북이 아마존, 애플, 구글 등 경쟁자들에 이어 AI 음성인식 비서 기술 시장의 후발주자로 나섰다고 보도했다.
  • 아이라 스나이더가 이끄는 페이스북 증강현실(AR)·가상현실(VR) 담당 부서가 작년 초 음성인식 비서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.
  • 해당 부서는 스마트 스피커 판매회사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  • 페이스북의 AI 음성인식 비서 기술이 실제로 어떤 식으로 사용될지는 아직까진 불분명하다.
  • 페이스북은 이날 "AI 음성인식 비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"고 로이터통신에 밝혔다.
  • 페이스북은 "해당 기술은 포털(페이스북 영상통화 스마트스피커), 오큘러스(VR 기기)와 향후 제품을 포함해 페이스북의 AR·VR 제품 전반에 사용될 수 있다"고 설명했다.
  • 페이스북은 지난해 11월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이용해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한 AI 스피커 기기 포털을 출시했으나 AI 비서 서비스는 아마존의 알렉사 기능을 사용해왔다.
  • 하지만 이미 아마존 알렉사, 구글 어시스턴트, 애플 시리 등 쟁쟁한 선발주자들이 스마트스피커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페이스북의 앞날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.
  • 리서치업체 이마케터에 따르면 작년 미국 스마트스피커 시장은 아마존 알렉사(67%)와 구글의 홈 어시스턴트(30%)가 양분하고 있다.
  • 페이스북은 2015년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AI 비서 서비스 'M'을 출시했으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이용자가 늘지 않자 지난해 서비스를 종료한 바 있다.

댓글 수 0
작성자
비밀번호
0 / 300
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